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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공학과, 2025년 KDTEX 전국 실기 경진대회 수상 쾌거, 관교의치·석고 조각 부문에서 우수 성과
- 작성일
- 2025.07.23
- 수정일
- 2025.07.23
- 작성자
- 전략운영팀
- 조회수
- 253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치기공학과(학과장 김종우)는 지난 7월 19일 개최된 『2025 KDTEX 전국 치기공학과 학생 실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민(3학년) 구나영(3학년) 조성희(2학년)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치기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치과기공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겨루는 실기 경연의 장으로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리 대학은 ▲관교의치 부문에서 유민(3학년) 학생이 최우수상, 구나영(3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석고 조각 부문에서는 조성희(2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치기공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 체계와 활발한 전공 동아리 활동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정성 동아리(지도교수 황재선)와 치아형태학 동아리(지도교수 김종우)의 체계적인 지도와 꾸준한 실습, 전문직 특화 교육과정 운영이 높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종우 치기공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강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치기공학과는 그간 전국대회 수상 실적과 국가고시 높은 합격률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대회 수상으로 실기·실무 중심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